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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유학생활

강석우 실명위기 등 백신 부작용 사례들과 백신접종의 방향성

by 미국유학생J 2022. 1.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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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학생 J가 아침 기상하자마자 본 뉴스는 가히 충격적이었다. 얼마 전 부스터 샷을 맞고 3, 4일을 몸살 증상을 앓고 살아난 필자였는데 필자가 좋아하는 배우 강석우 님의 라디오 하차 이유가 바로 백신 부작용 때문이라는 것이었기 때문이다. 어린 시절 드라마 사랑과 전쟁을 부모님 어깨너머로 보면서 배우 강석우 님의 팬이 되었는데 너무도 큰 비보를 접하였다. 하루빨리 쾌차하기를 빌며 오늘은 배우 강석우 님을 포함한 연예인들과 몇몇 일반인의 대표적 백신 부작용 사례들을 훑어보고 경각심을 가져보고자 한다.

 

배우 강석우: 한쪽 눈 시력감퇴로 모니터 화면의 글조차 읽기 힘든 상황

 
 
배우 강석우 인스타그램

65세인 배우 강석우님이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시력이 급속도로 나빠져 6년 가까이 진행해 온 라디오 DJ 자리를 내려놓았다. 그는 “3차 접종 이후 한쪽 눈의 시력이 점점 나빠졌고, 모니터 화면의 글을 읽기 힘든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 방송을 그만두지만 제 목소리나 얼굴은 다른 매체를 통해 보실 수 있다. 청취자 여러분들 덕분에 용기를 가질 수 있었다. 더 좋은 사람으로 살겠다”라고 덧붙였다.

 

배우 송윤아의 매니저: 3차 접종 후 급성 뇌출혈

배우 송윤아 매니저 뇌출혈 호소

배우 송윤아는 매니저의 소식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유한 뒤 헌혈을 해 달라며 도움을 요청했다. "3차 접종 후 5일 만에 갑자기 뇌출혈로 쓰러졌다”며 “분명 3일 전까지 태어나서 처음으로 제주도에 간다고 신났었는데, 거기서 경련을 일으키고 쓰러져서 지금은 응급수술을 한 상태로 중환자실에 있다”라고 한다.

 

추성훈: 이상 심박수 호소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은 지난달 20일 "가볍게 달렸는데 심박수가 190이다"라며 "지금까지 그런 일 없었는데 주사를 맞고 나서 이상하다"라고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유증을 호소한 바 있다. 이어 다음날인 21일에도 심박수가 192까지 올라간 사진을 공개하면서 "다음 주에 정밀 검사 다녀오겠다"라고 전했다."

 

 

배우 한지우: 생리불순 호소

배우 한지우

 

​​한 때 송혜교 닮은꼴로 유명했던 배우 한지우는 생리불순을 호소했다. 몇 해전 결혼을 하고 딸아이를 한 명 두고 잘 지내고 있었지만 백신 접종 부작용은 피할 수 없었나보다. 그녀는 인스타그램에 딸의 사진을 올리며 “이음아, 엄마 화이자 1차 맞고 생리를 안 하네? 이음이 동생 빠많이 인가”라고 적으며 백신 부작용을 호소한 바 있다.

 

투투 출신 황혜영: 피검사 결과 백혈구 수치 현저히 떨어져

투투 출신 황혜영

투투 출신 황혜영도 백신접종 부작용을 피할 수 없었다. 백혈구 수치가 정상궤도보다 훨씬 낮게 떨어져 인스타그램에 피해를 호소한 바 있다. 이 외에도 야옹이 작가는 백신 접종 이후 손가락 근육 저림 증상을 호소한 바 있으며 치어리더 서현숙 역시 다음과 같은 증상을 호소했다.

 

치어리더 서현숙: 호흡곤란

 
치어리더 서현숙

프로야구 두산베어스, 프로축구 FC서울, 프로 여자배구 GS칼텍스, 프로농구 고양 오리온스 등 치어리더로 활약하고 있는 치어리더 서현숙이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팔에 링거를 맞고 있는 사진을 배경으로 “결국 화이자 백신 부작용”이라는 문구로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맞은 당일 오후까지 멀쩡하더니 새벽부터 자려고 하면 심장이 터질듯하고 숨도 잘 못 쉬어서 한숨도 못 잤다”라고 전한다.

 

두 아이를 둔 40대 가장: 사망

 
 
43세 두아이의 아빠 접종 후 사망

두 아이를 둔 40대 가장이 코로나 백신 2차 접종을 받은 후 숨지자 아내가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을 올렸다. 아내 A 씨는 지난 5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43세 두 아이의 아빠가 모더나 2차 접종 후 하루도 지나지 않아서 사망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청원글을 올렸다. A 씨는 “저희 남편은 43세로 5살, 11살 두 아이의 아빠”라며 “평소에 혈압약을 복용하고 있었으나, 혈압은 잘 조절되고 있었고 그 외에 특별한 지병은 없었다. 매우 건강한 사람으로 혈압약 이외에는 따로 병원을 가지 않을 정도로 건강했다”라고 했다.

 

 

52세 한 남편: 기억상실(5분 전 일도 기억을 못해)

50대 남편이 화이자 백신 2차 접종 후 단기기억 장애

 

50대 남편이 화이자 백신 2차 접종 후 단기 기억 장애가 생겼다는 사연도 청와대 국민청원에 올라왔다. 청원인은 28일 ‘화이자 2차 접종한 52세 남편이 해마가 손상돼 단기 기억을 전혀 못합니다. 도와주세요’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청원인은 “MRI 판독 결과 해마 부분이 하얗게 보이며 단기 기억장애로 병원에서는 자가면역 뇌염으로 추정하고 있다”며 “항암치료를 하고, 재활치료 병원에서 수차례 치료받았지만 단기 기억은 전혀 돌아오지 않았다”라고 치료 경과를 전했다. 청원인은 “남편은 5분 전 일도 기억을 전혀 못한다. 병원 면회 갔다 헤어지고 바로 전화해도 언제 방문했는지 기억을 못 한다”라고 안타까워했다.

 

60대 한 아버지: 심정지

 
모더나 접종 23일 만에 돌연 심정지로 사망

청원인은 평소 건강하시던 아버지가 모더나 접종 후 갑자기 세상을 떠나셨다고 읍소를 하였다. 62세인 그의 아버지는 지난 4월 얀센을 맞고 백신 접종을 완료했고, 11월 26일 부스터 샷으로 모더나를 접종했다. 하나 청원인의 아버지는 모더나 접종 23일 만에 돌연 심정지로 사망했다. 의사의 소견은 백신 부작용이 아닌 ‘원인 미상 심정지’였다. 하지만 청원인은 아버지의 사망과 뚜렷하게 인과가 있는 것은 백신 접종 밖에 없었다고 이와 연관되었다고 호소하는 상황이다.

 

고1 학생: 다리 마비

6일 뒤 갑작스런 다리 마비 증상 호소

청원인의 고1 자녀는 1차 접종 후엔 별다른 증상이 없었다고 하지만 2차 접종 후에 38도가 넘는 고열, 속 매스꺼움, 어지럼증을 호소했다. 이에 그치지 않고 결국 6일 뒤 갑작스러운 다리 마비 증상을 호소하였다. “걷지를 못하고, 집안에서 넘어지길 수차례였다”라고 전하며 국민 청원 게시판에 이 같은 사연이 올라왔다.

이 외에도 수많은 백신 부작용들이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백신의 필요성은 강조되고 있는 현실이다. 기저질환의 유무, 연령의 많고 적음을 막론하고 숱한 케이스들과 천차만별의 증상들이 보도되는 것을 보면 백신 부작용이 없는 세상은 여전히 요원해 보인다. 이런 불안함 속에서도 우리는 마치 도박을 하듯 자의 혹은 타의에 의해 백신 접종을 하러 가야 하는 것이 유일한 선택이라는 것도 안타까운 요즘이다. 필자는 모종의 이유로 운이 좋았던 탓에 미국에서 3차 부스터 샷까지 큰 문제없이 접종하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변에서 감염되는 분들을 발견할 때면 백신의 효용성에 대해서 깊은 고심을 하게 된다. 이런 상황이라면 가까운 미래에 4차 접종까지 의무적으로 해야 할지도 모를 일이다.

경각심은 국민과 정부 모두에게 필요하다. 동전에도 양면이 있듯이 백신 접종 역시 누군가에게는 유익하지만 어떤 이들에게는 차라리 접종하지 않았다면 현재 초래된 상황보다 그들의 삶이 훨씬 나았을 것이라는 후회와 피해사례 역시 양산되고 있다. 하루빨리 백신 부작용에 대한 해결책도 같이 제시되어 백신 접종 반대론자의 말에 막대한 힘이 실리지 않도록 백신접종에 대한 신용을 보여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이상 강석우 등 백신 부작용 사례들과 백신접종 방향성에 대한 고찰에 대해 포스팅을 마치겠다. 배우 강석우 님 하루빨리 시력이 돌아오시기를 간절하게 응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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